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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_4단접지리플렛 페이지 설정하기(병풍접지, 대문접지 설정법) 인디자인에서 3단접지 리플렛에 이어 4단접지 리플렛 판형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보통 리플렛하면, 3단접지 리플렛을 많이 사용하지만, 내용이 너무 많아서 3단으로는 모자라지만 중철책자까지는 안해도 되는 글과 이미지의 분량은 종종 4단 리플렛을 하곤 합니다. 4단리플렛에 안들어갈 분량이라면 중철책자로 넘어가셔야 합니다. 4단병풍접지는 리플렛형으로 많은 홍보를 담고자 하는경우, 아니면 내용이 많지 않더라도 이미지를 크게크게 골고루 사용하고 싶은경우 사용합니다. 4단대문접지는 주된 한두개의 제품이미지를 부각시킬 경우나, 표지를 열였을때 반전되는 대문의 이미지를 활용하기 위해 대문접지를 사용합니다. 4단리플렛은 4단병풍접지도 많이 하지만, 대문접지도 많이 하기 때문에 여기서는 4단병풍접지와 4단대문접지 판형설정하..
인디자인_A4 3단접지 리플렛판형 설정하기(외3단병풍접지, 3단접지 설정법) 인디자인으로 리플렛을 만들경우 접어지는 사이즈로 판형을 이어서 작업하면, 접어지는 면을 눈으로 확인하며 작업할수 있어서 편하기도 하지만, PDF 출력시 면과 면사이에 접어지는선. 즉 오시선이 같이 표시되어 나와 따로 오시선을넣는 칼선 작업을 안해도 된다는 것도 편합니다. 150g 이하는 오시를 넣지 않고 접어도 종이가 터지지 않지만, 180g이상 되는 종이는 꼭 오시를 넣어서 종이가 터지는 것을 방지하여야 하기 때문에 오시를 넣어야 합니다. 보통 3단접지같은경우 오시선 표시를 안해도, 인쇄소가 알아서 오시위치를 파악해서 넣어주긴 하지만, 복잡하다거나 혹시모를 사고를 피하기 위해서 오시선을 표시를 요구하는 곳이 있습니다. 작업자도 오시선위치를 표시를 해줘야 맘이 놓이구요. 인디자인으로 접어지는 면으로 사이..
인디자인_표를 추가, 삭제, 정리하여 텍스트상자처럼 활용하기(표 만들기) 인디자인은 표 사용을 얼마만큼 잘 활용 하느냐에 따라 리플렛, 팜플렛의 작업과 수정할시 시간을 많이 줄여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표를 사용하여 문서를 편집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표를 활용하라고 말하면 이해가 잘 안되실것 같아 우선, 표를 합치고 삭제하고 다시 넣고 하면서, 한단락 추가되는 수정을 할때, 표를 활용하면 문서의 삽입과 삭제가 쉽고, 문구 한줄 추가시 마다 위아래 간격 조정을 표를 이용해서 한다면, 얼마나 효율적인 방법인지 인지한 후에 표를 넣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우선 문서를 열어 보겠습니다. 이 리플렛은 표를 통해서 디자인한 문서입니다. 2. 여기서 표 합치기를 해보겠습니다. 우선 합쳐져야 할 칸을 드래그로 선택해주세요. 그리고 오른쪽마우스를 클릭하면 나오는 메뉴중에서 셀합치기(M..